사회 사회일반

경기북부경찰 지난밤 음주단속으로 19명 적발, 면허취소 9명

강상준 기자
부천 원미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도로교통법 음주운전 혐의로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A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 (CG=중앙신문)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6일 오후 9시부터 두 시간 동안 13개 경찰서와 합동 음주운전 단속을 펼쳐 19명을 적발했다. (CG=중앙신문)

경기북부경찰청이 지난 6일 오후 9시부터 두 시간 동안 13개 경찰서와 합동 음주운전 단속을 펼쳐 19명을 적발했다.

경찰은 경찰관 218명, 순찰차 43대를 동원해 식당가·유흥가 주변과 고속도로 IC에서 일제히 음주단속을 벌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단속결과 음주운전자 19명 중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9명, 정지는(혈중알코올농도 0.03~0.08% 미만) 10명이다. 적발된 최대수치는 0.217%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에 이어 연말까지 음주운전 분위기 제압을 위해 경찰서별로 주·야 구분 없는 상시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