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 서구 빌라 2층서 불, 60대 남성 1명 숨져

이복수 기자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구리시 토평동의 바인더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큰 재산피해를 냈다. (CG=중앙신문)
인천시 서구의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CG=중앙신문)

인천시 서구의 한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2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의 2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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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2층에 살던 A씨가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받았지만 사망했다. 불은 집 내부 30㎡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약 32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살던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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