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6시께 여주시 점동면 관한리에 있는 ‘원부저수지’ 주변이 가을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원부저수지는 여주 남동쪽에 위치해 있는 저수지로, 충북 음성군 감곡면과의 직선거리는 불과 250미터로 가깝다.
저수지 담수 면적은 약 15만㎡로, 좌대를 이용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유료 낚시터가 운영 중이다. 강태공들이 붕어와 잉어, 메기, 베스 등의 손맛을 보러 원부저수지를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7일 오후 6시께 여주시 점동면 관한리에 있는 ‘원부저수지’ 주변이 가을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원부저수지는 여주 남동쪽에 위치해 있는 저수지로, 충북 음성군 감곡면과의 직선거리는 불과 250미터로 가깝다.
저수지 담수 면적은 약 15만㎡로, 좌대를 이용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유료 낚시터가 운영 중이다. 강태공들이 붕어와 잉어, 메기, 베스 등의 손맛을 보러 원부저수지를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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