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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완연한 가을 기운, 절기상 '백로'...곳곳에 알밤 터지는 소리

김광섭 기자
절기상 백로(白露)인 8일 오후 5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의 한 길가 밤나무에 달린 ‘알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백로(白露)인 8일 오후 5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의 한 길가 밤나무에 달린 ‘알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백로(白露)인 8일 오후 5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의 한 길가 밤나무에 달린 ‘알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백로(白露)인 8일 오후 5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의 한 길가 밤나무에 달린 ‘알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백로(白露)인 8일 오후 5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의 한 길가 밤나무에 달린 ‘알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백로는 처서와 추분 사이에 든 24절기 중 하나로,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맘때쯤이면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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