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고양·이천·여주 포함 서울 서북권역에 ‘호우경보’ 발효

송석원 기자
27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고,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사진=중앙신문DB)
3일 오전 6시를 기해 고양시와 이천시, 여주시를 포함한 서울 서북권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사진=중앙신문DB)

고양시와 이천시, 여주시를 포함한 서울 서북권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행정안전부는 3일 오전 6시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여주와 이천지역에 호우경보, 산사태·상습침수 등이 우려된다며 위험지역 대피와 외출 자제 등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선 4시50분께도 고양시와 서울 서북권역에 호우경보, 산사태가 우려된다며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또 수원과 용인, 광주, 하남, 화성, 양평, 김포, 남양주, 인천 옹진지역에는 3시 50분께와 5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수도권기상청은 “오전까지 지역차가 큰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20~70㎜, 많은 곳은 120㎜ 이상이겠다”고 예보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