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상진 성남시장, 시민에게 ‘어떤 혜택 줄 것인지 고민해야’

장은기 기자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서 밝혀 126개 공약·34개 시정 과제 논의
신상진 성남시장이 26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신상진 성남시장이 26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과 혁신’이라는 기치로 출범한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126개의 공약사업과 34개의 시정반영과제에 대한 진행 상황과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신 시장은 “각 부서는 공약사업을 검토할 때 시민에게 어떤 혜택을 줄 것인지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고 사업명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시하기 바란다”며 “공약은 시민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공약사업 선정에 있어 많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해 민선8기의 첫 단추를 잘 꿰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시민 행정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안전”이라며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폭염 등의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