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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복날 블루베리 농장 찾은, 우리는 블루베리 ‘커플’

송석원 기자
초복(初伏) 날인 16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블루베리 농장을 찾은 연인들이 블루베리 밭을 거닐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초복(初伏) 날인 16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블루베리 농장을 찾은 연인들이 블루베리 밭을 거닐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초복(初伏) 날인 16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블루베리 농장을 찾은 연인들이 블루베리 밭을 거닐고 있다. 블루베리는 눈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북미 대륙의 인디언들은 옛날부터 블루베리의 열매와 잎의 진액을 당뇨병, 비뇨기 질환 등에 사용했다고 한다. 또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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