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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3번 우승한 저력으로 올해는 종합우승 일구자”

송석원 기자
>> 이천시,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22개 종목 486명 출전
25~28일 양평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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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조병돈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시 대표 선수단과 체육회 임원, 종목별 결연된 시청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 이천시는 22개 종목 486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화성에서 개최된 제63회 경기도 체육대회에 이천시는 인구수 기준으로 2부 16개 시ㆍ군 중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조병돈 시장은 “우리 시 선수단의 늠름하고 힘찬 모습이 자랑스럽고 든든하다”며 “지난 제56회를 시작으로 제58회 경기도 체육대회까지 연속 3번 우승한 저력으로 올해는 종합우승을 꼭 일구어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선을 다해주시고 이천시민의 자긍심을 높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31개 시군 1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3개 종목(정식종목 20, 시범종목 3)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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