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8시40분께 평택호 뱃머리전망대에서 평택과 충남아산을 연결하는 서해선 복선전철 아치교(위 사진)와 평택호관광단지 바지선(아래 사진)이 보인다.
약 4조원대의 예산이 투입되는 서해선 복선전철은 경기도 화성 송산과 충남 홍성을 연결하는 총길이 89.2km로, 지난 2015년 공사를 시작해 올해 말 개통예정이었지만 일부 구간의 민원발생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10일 오전 8시40분께 평택호 뱃머리전망대에서 평택과 충남아산을 연결하는 서해선 복선전철 아치교(위 사진)와 평택호관광단지 바지선(아래 사진)이 보인다.
약 4조원대의 예산이 투입되는 서해선 복선전철은 경기도 화성 송산과 충남 홍성을 연결하는 총길이 89.2km로, 지난 2015년 공사를 시작해 올해 말 개통예정이었지만 일부 구간의 민원발생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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