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실크밸리골프장 입구, 지저분한 간판 30여개 ‘덕지덕지’···정비 필요해

송석원 기자
이천시 율면 실크밸리골프장 입구에 골프장 내장객을 모시기 위해 세워지고 걸린 각종 홍보물들이 덕지덕지 어지럽게 방치되고 있어 흉물이다.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시 율면 실크밸리골프장 입구에 골프장 내장객을 모시기 위해 세워지고 걸린 각종 홍보물들이 덕지덕지 어지럽게 방치되고 있어 흉물이다. (사진=송석원 기자)

이천시 율면 실크밸리골프장 입구에 골프장 내장객을 모시기 위해 세워지고 걸린 각종 홍보물들이 덕지덕지 어지럽게 방치되고 있어 흉물이다.

27일 오후 2시10분께 이천시 율면 월포리 골프장 입구 도로변에 각종 음식점과 전원주택분양 등 홍보물들이 어지럽게 세워져 행정당국의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천 시내와 멀리 떨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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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골퍼 이모(50대)씨는 “이곳은 타 지역에서 골프 치러 오는 외지인이 하루 수백 명에 이른다”며 “이천의 이미지를 위한다면 그 어떤 곳보다도 중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깨끗이 정비해 주는 등 시급한 당국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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