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여름들판에 나타난, 초식동물 ‘방아깨비’

권광수 기자
잔뜩 흐린날씨를 보이고 있는 26일 오전 10시20분께 과천시 과천동의 한 산소 석물 위에 초식동물인 방아깨비가 모습을 나타냈다. (사진=권광수 기자)
잔뜩 흐린날씨를 보이고 있는 26일 오전 10시20분께 과천시 과천동의 한 산소 석물 위에 초식동물인 방아깨비가 모습을 나타냈다. (사진=권광수 기자)

잔뜩 흐린날씨를 보이고 있는 26일 오전 10시20분께 과천시 과천동의 한 산소 석물 위에 놓인 장갑 옆으로 초식동물인 방아깨비가 모습을 나타냈다. 방아깨비는 60~70년대 어린시절 시골에서 흔희 볼 수 있었던 곤충으로, 긴 뒷다리를 손으로 잡고 있으면 마치 방아를 찧는 것처럼 몸을 움직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50~60대 나이 사람에게는 어린시절 추억의 곤충이기도 하다. 메뚜기과에 속하며 주로 키가 작은 벼과 식물이 있는 초지에서 서식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