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호텔 여직원 흉기로 위협 70만원 강취한 40대

이종훈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호텔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호텔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일산서부경찰서는 A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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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2시2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의 호텔에서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 현금 7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A씨는 범행 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으나 경찰은 서울의 자택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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