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천년고찰 칠장사 찾은 ‘외국인들’

김종대 기자
18일 오후 3시30분께 아름다운 숲속 사찰로 유명한 안성 칠장사를 찾은 외국인 두 명이 활짝 핀 접시꽃 옆을 지나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8일 오후 3시30분께 아름다운 숲속 사찰로 유명한 안성 칠장사를 찾은 외국인 두 명이 활짝 핀 접시꽃 옆을 지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천년고찰 칠장사는 칠현산의 철따라 바뀌는 아름답고 고풍스런 숲속에 안겨있는 듯한 사찰로 유명하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