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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595명···사망자 없어

이복수 기자
1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인천지역 모든 10개 군·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인천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90명, 해외유입 사례 5명 포함 595명으로 집계됐다. (CG=중앙신문)

인천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90명, 해외유입 사례 5명 포함 59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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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인천지역 모든 10개 군·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계양구지역이 2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옹진군지역이 2명으로 가장 적었다. 다음으로는 서구 95명, 부평구 82명, 남동구 63명, 미추홀구 53명, 중구 47명, 연수구 12명, 강화군 9명, 동구 8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치료자는 총 2647명으로 이중 일반관리군 2597명, 집중관리군 50명이다.

확진자 107만7530명 가운데 총 107만3994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1400명이다. 누적 확진자 107만7530명 가운데 사망자는 1400명으로 치명률은 0.13%이다.

이날 0시 기준 인천지역에서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256만6621명(87.7%), 2차 접종 완료자는 254만1373명(86.8%), 3차 접종은 189만3424명(64.7%), 4차 접종은 22만4318명(7.7%)으로 집계됐다.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인천시는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737명, 해외유입 사례 41명 포함 9778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23만9056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877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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