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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445명···사망자 없어

이복수 기자
1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인천지역 모든 10개 군·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3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인천지역 모든 10개 군·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3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인천지역 모든 10개 군·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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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서구지역이 1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옹진군지역이 1명으로 가장 적었다. 다음으로는 부평구 94명, 남동구 89명, 미추홀구 62명, 중구 27명, 동구 13명, 계양구·강화군 각 12명, 연수구 11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치료자는 총 3342명으로 이중 일반관리군 3272명, 집중관리군 70명이다.

확진자 107만3470명 가운데 총 106만9333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1392명이다. 누적 확진자 107만3470명 가운데 사망자는 1392명으로 치명률은 0.13%이다.

이날 0시 기준 인천지역에서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256만6225명(87.6%), 2차 접종 완료자는 253만9990명(86.8%), 3차 접종은 189만1772명(64.6%), 4차 접종은 21만6369명(7.4%)으로 집계됐다.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인천시는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만2542명, 해외유입 사례 35명 포함 1만2542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14만1835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866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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