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8시30분께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은 자전거 라이더들이 인천 중구 월미도 월미공원을 지나고 있다.
인천 월미공원은 인천상륙작전의 격전지로, 당시 살아남은 7그루의 나무들을 찾아 '월미 평화의 나무'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다.
30일 오전 8시30분께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은 자전거 라이더들이 인천 중구 월미도 월미공원을 지나고 있다.
인천 월미공원은 인천상륙작전의 격전지로, 당시 살아남은 7그루의 나무들을 찾아 '월미 평화의 나무'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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