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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로당으로 첫행보···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

강상준 기자
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가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전곡읍 ‘늘목간파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큰절 인사로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페이스북)

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가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전곡읍 ‘늘목간파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큰절 인사로 지지를 당부했다.

경로당을 찾은 김덕현 후보는 “지역 어르신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식들과 연천을 지켜온 분들”이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지원을 해야 하는 것이 우리 자식들의 도리”라며 “선거 출발을 어르신께 먼저 인사드리는 것이 당연하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평생 연천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왔던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연천 발전의 조언을 구하고자 첫 공식 행보로 어르신들을 찾아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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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어르신들께 “약 40년간 연천 군정에 몸담아온 행정가로서 군수가 되면 어르신복지와 일자리 창출에 혼신을 다하겠다”면서 “건강한 100세 연천, 어르신이 행복한 연천 반드시 만들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로 나서면서 건강한 100세 연천을 만들기 위해 ▲수도권 대학병원·대형병원과 연계 전문진료 체계 구축 ▲주민생활 밀착형 마을건강 돌봄 의료지원 정착(마을회관 활용) ▲어르신 일자리 확대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정책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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