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카드뉴스] ‘오늘의 안성시는’

김종대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논의]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농식품부, 경기도, 안성시 등 7개 시·군 방역담당자 및 한돈협회 지부장 등 총 20여명이 모여 농식품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현장 점검을 받고, ASF 방역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이는 봄철 멧돼지 개체수 증가 및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확대에 따른 방역대책 및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와 관련해 농식품부가 경기도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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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안성 음악산책 ‘다시 일상으로’] ○···안성시가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산책 ‘다시 일상으로’ 2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달 공도 퇴미공원에서 개최한 개막공연에 이어,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서안성체육센터 야외무대에서 릴레이 버스킹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일상으로’란 콘셉트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 무대가 좁아진 지역 예술인들의 활로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적재조사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안성시는 삼죽면 내강리 83-1번지 외 817필지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7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한다.
2022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된 내강·내장·용설지구는 토지현황에 대한 조사·측량을 마쳤으며, 현황측량 결과를 토대로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게 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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