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는 보인 13일 오후 5시30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주택 화단에 탐스럽게 핀 붉은색 작약꽃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작약의 뿌리는 한약재로 사용하기도 하며,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도 부른다. 백작약·적작약·호작약·참작약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흐린 날씨는 보인 13일 오후 5시30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주택 화단에 탐스럽게 핀 붉은색 작약꽃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작약의 뿌리는 한약재로 사용하기도 하며,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도 부른다. 백작약·적작약·호작약·참작약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