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763명···9명 사망

천성환 기자
인천시가 11일 오전 10시 기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 10개 군·구 가운데 강화군, 옹진군을 제외한 8개 지역에서 1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CG=중앙신문)
13일 경기도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경기지역 모든 31개 시·군에서 776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9명이 더 늘어나 누적 사망자는 6101명에 이른다. (CG=중앙신문)

13일 경기도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경기지역 모든 31개 시·군에서 776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9명이 더 늘어나 누적 사망자는 6101명에 이른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5만4297명으로 누적 재택치료자는 457만6461명이다. 또 경기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483만5488명이다.

이날 0시 기준 경기도는 4006개의 격리병상 중 13.8%인 552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또 중증 병상은 775병상 중 15.2%인 118병상을 사용 중이다.

주요 감염 사례와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만2436명, 해외유입 사례 15명 포함 3만2451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72만7086명이라고 밝혔다.

또 1차 예방접종을 실시한 사람은 총 4504만1745명으로 전국민의 87.8%이다.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55만9923명으로 전국민의 86.8%이다. 3차 접종자는 3321만1795명으로 전국민의 64.7%, 4차 접종자는 328만4042명으로 전국민의 6.4%로 나타났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845일째를 맞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