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8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경선과 관련, 현직 시장에 대한 20% 감점은 불공정한 경선이라며 비례대표 순위 선정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신 예비후보는 “광주시민을 무시하는 꼼수 공천은 원천 무효”라며 “민의대로 광주시장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도 이틀 전인 6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삭발식을 갖고 단식투쟁에 들어가 있는 상태다. 박 예비후보 역시 “광주시민 민의대로 시장후보를 선출”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장님 화이팅!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니가 공정을 알아? 이왕 떨어진거 푹쉬라~~
광주시가 드디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 이렇게 방해하시면 안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돈도 중요하지만 40만 시민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고마해요.. 광주도 이제 발전해야 합니다ㅠㅠ 대신에 광주에 혹시라도 미련이 남으신다면 퇴촌면 이장님으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