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께 이천시의 한 농가에 핀 보랏빛이 은은히 감도는 ‘무꽃’에 벌들이 모여들고 있다. 무꽃은 유채꽃과 비슷하지만, 유채꽃과는 같은 듯 다른 꽃이다.
[중앙신문 = 허찬회 기자 (jasm77@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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