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2시 40분께 이천시 마장면 도드람산 정상에 핀 붉은병꽃나무 꽃들이 생명을 다한 듯 고개 숙인 꽃송이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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