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본세] 녹음 짙어지는 여주 강천 ‘고갯길’

김광섭 기자
입하를 9일 앞둔 26일 낮 12시30분께 여주시 강천면 고갯길에 어느새 푸른 녹음이 내려앉았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입하를 9일 앞둔 26일 낮 12시30분께 여주시 강천면 고갯길에 푸른 녹음이 내려앉고 있다. 이날 이곳의 한 낮 기온은 28.5도를 기록했다. 고갯길 양쪽에는 보약산이라고 불리는 해발 388미터의 마감산과 보금산(해발 390m)이 자리 잡고 있다. 행정구역상 여주시 강천면 걸은리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