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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1700만명 넘어”...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만361명

강상준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만345명, 해외유입 사례 16명 포함 8만361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00만9865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만345명, 해외유입 사례 16명 포함 8만361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00만9865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361명으로 집계되며, 누적 확진자 수는 1700만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만345명, 해외유입 사례 16명 포함 8만361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00만9865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13명, 사망자는 8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2325명에 이른다. 치명률 0.13%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502만3924명으로 전 국민의 87.7%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53만9235명으로 전 국민의 86.8%, 3차 접종자는 3307만6060명으로 전 국민의 64.5%, 4차 접종자는 103만4210명으로 전 국민의 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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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8만345명 중 서울 1만3559명, 경기 1만9362명, 인천 4282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46.3%로 나타났다. 경남에서 5179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4만314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1만93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666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1만3559명, 경남 5179명, 대구 4904명, 경북 4347명, 인천 4282명, 부산 4004명, 전남 3836명, 충남 3738명, 전북 3514명, 강원 3014명, 대전 2477명, 광주 2197명, 충북 2767명, 울산 1753명, 제주 746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828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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