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농협(조합장 이광수)은 지난 28일 농협2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조합원들의 자녀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교 조합원자녀 70명에게 90만 원씩 6300만 원, 고등학교 입학 축하금 24명에게 각 30만 원씩 700만 원 총 70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여주농협은 올해 7000만 원을 비롯해 2007년부터 12년간 총 7억6000여만 원과 조합원 자녀 1251명에게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광수 조합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와 농업, 농촌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주농협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지원해 농업인 및 지역주민 자녀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농협은 매분기 운영의 공개, 원로조합원 건강검진 여성대학원, 취미교실(노래교실 ),실버대학 등 조합원 3200여 명과 함께하는 선진 여주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비료, 농약, 일반자재 등 환원사업을 통한 조합원 실익증진 사업과 지역사회공헌 활동에도 중·장기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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