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군인이 상가건물서 20대 여성 강제추행 ‘체포’

이종훈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김포시 구래동의 상가건물 여자화장실 앞에서 20대 여성 B씨를 강제추행한 현역 군인이 체포됐다. (사진=중앙신문DB)

현역 군인이 상가건물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5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20대 군인 A씨는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김포시 구래동의 상가건물 여자화장실 앞에서 20대 여성 B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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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B씨가 화장실에 들어가려 할 때 강제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해 군사경찰에 신병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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