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께 머리엔 헬멧 카메라, 등엔 배낭, 자전거 양쪽에 짐을 매단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춘 한 자전거 라이더가 여주시 섬강 자전거길을 내달리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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