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9만559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470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만5531명, 해외유입 사례 67명 포함 39만5598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82만2836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81명, 사망자는 47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33902명에 이른다. 치명률 0.13%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93만6300명으로 전 국민의 87.6%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46만5651명으로 전 국민의 86.6%, 추가접종자는 3248만309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39만5531명 중 서울 7만7768명, 경기 10만7472명, 인천 2만4689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53.08%로 나타났다. 경남에서 2만5066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18만560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10만747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3746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7만7768명, 경남 2만5066명, 인천 2만4689명, 부산 1만8738명, 경북 1만8090명, 충남 1만6432명, 대구 1만5700명, 전남 1만3690명, 전북 1만2914명, 충북 1만2586명, 광주 1만2463명, 강원 1만1521명, 대전 1만1270명, 울산 8356명, 제주 5030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95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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