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3시11분께 양주시 백석읍 가업리의 한 달걀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1동 벽면 50㎡과 컨테이너 1동 24㎡ 등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3시11분께 양주시 백석읍 가업리의 한 달걀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1동 벽면 50㎡과 컨테이너 1동 24㎡ 등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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