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6만2338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소아청소년에 대해 기초접종(5~11세) 및 3차접종(12~17세)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만2283명, 해외유입 사례 55명 포함 36만2338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22만8550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96명, 사망자는 29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888명에 이른다. 치명률 0.15%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91만1681명으로 전 국민의 87.5%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43만9758명으로 전 국민의 86.6%, 추가접종자는 3215만108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36만2283명 중 서울 6만6067명, 경기 10만2983명, 인천 2만444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52.31%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2만6149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17만278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10만298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2514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6만6067명, 부산 2만6149명, 경남 2만3939명, 인천 2만444명, 충남 1만6287명, 경북 1만4536명, 대구 1만4350명, 전남 1만1451명, 전북 1만1257명, 광주 1만1167명, 충북 1만923명, 강원 9705명, 대전 8309명, 울산 8302명, 제주 3900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86일째를 맞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