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만 9790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158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만9728명, 해외유입 사례 62명 포함 30만9790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86만6222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58명, 사망자는 20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595명에 이른다. 치명률 0.15%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90만7445명으로 전 국민의 87.5%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43만4348명으로 전 국민의 86.6%, 추가접종자는 3210만2960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30만9728명 중 서울 5만6807명, 경기 7만7420명, 인천 1만8238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49.23%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2만7756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15만726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7만742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2139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5만6807명, 부산 2만7756명, 경남 2만3762명, 인천 1만8238명, 경북 1만2615명, 대구 1만2406명, 충남 1만2329명, 전북 1만1168명, 전남 1만933명, 강원 9044명, 광주 8334명, 충북 8324명, 대전 8290명, 울산 5336명, 제주 4827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85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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