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만7549명으로 집계됐다. 또 위중증 환자는 3일 연속으로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만7490명, 해외유입 사례 59명 포함 32만7549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53만9650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13명, 사망자는 20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646명에 이른다. 치명률 0.17%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88만8313명으로 전 국민의 87.5%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40만7520명으로 전 국민의 86.5%, 추가접종자는 3191만928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32만7490명 중 서울 6만6859명, 경기 8만8141명, 인천 2만1974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54.04%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3만1568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15만5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8만8141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1944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6만6859명, 부산 3만1568명, 인천 2만1974명, 경남 1만9410명, 경북 1만1960명, 대구 1만1601명, 충남 1만664명, 전북 1만72명, 울산 8789명, 충북 8765명, 전남 8467명, 강원 8169명, 대전 7884명, 광주 6300명, 제주 4923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81일째를 맞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