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농협(조합장 임광식)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짝수년도에 출생한 조합원 200명을 대상으로 서울 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종합건강검진은 기본항목과 MRI, CT, 초음파, 대장, 위내시경 등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로 3년차 실시하고 점차 확대해 조합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임광식 조합장은 “대신농협이 선진농협으로 성장하는 것은 조합원들의 관심과 사랑 때문이다.”며 “조합원을 섬기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고, 조합원 복지증진사업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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