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곽상욱, 경기도 최초 도입 ‘동탄트램’ 2024년 착공 소식 알려

김종대 기자
2027년 하반기 개통 목표
곽상욱 오산시장이 경기도 최초로 도입되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동탄트램’의 착공 소식을 알렸다. (사진=곽상욱 오산시장 페이스북)

곽상욱 오산시장이 경기도 최초로 도입되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동탄트램’의 착공 소식을 알렸다.

곽 시장은 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지난해 9월 오산역~동탄역~망포역(16.4㎞)을 잇는 동탄트램(동탄도시철도) 기본계획 승인 후 6개월 만에 행정안전부 2022년 1차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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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2024년 착공해 2027년 6월 준공 후 6개월간 시운전을 거쳐 같은 해 12월 전면 개통이 목표”라고 적었다.

곽상욱 시장은 “경기도 최초로 도입되는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은 SRT, GTX-A, 인덕원선과의 연계환승을 통해 우리 오산시민들의 강남·사당 접근성과 출퇴근 교통편의를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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