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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진작가의 열정은 '기다림'

천성환 기자
2일 오전 7시께 시흥시 '미생의 다리' 일출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사진작가의 기다림에서 열정이 넘쳐난다. (사진=천성환 기자)
2일 오전 7시께 시흥시 '미생의 다리' 일출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사진작가의 기다림에서 열정이 넘쳐난다. (사진=천성환 기자)

2일 오전 7시께 경기지역 일출 명소로 잘 알려진 시흥시 '미생의 다리' 일출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사진작가의 기다림에서 열정이 넘쳐난다. '미생의 다리' 명칭에서 '미생'은 시흥시의 슬로건인 '미래를 키우는 생명도시'의 줄임말이다. '미생의 다리'는 시흥시 방산동에 있다. /글·사진=천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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