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만1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평균 확진자는 11만782명이다. 이중 수도권에서 10만5973명, 비수도권에서는 6만5298명이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만9846명, 해외유입 사례 170명 포함 17만16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9만9188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81명, 사망자는 8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689명에 이른다. 치명률 0.31%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82만7579명으로 전 국민의 87.4%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32만1423명으로 전 국민의 86.4%, 추가접종자는 3085만383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16만9846명 중 서울 3만7106명, 경기 5만1317명, 인천 1만3861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60.22%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1만1835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6만756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5만13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1082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3만7106명, 인천 1만3861명, 부산 1만1835명, 경남 9206명, 대구 7148명, 경북 5199명, 충남 4983명, 대전 4502명, 충북 4346명, 광주 4128명, 전북 3912명, 전남 3365명, 울산 3231명, 강원 3120명, 제주 1505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67일째를 맞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