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재준 “곽윤기·김아랑 선수 은메달 너무 무거워”

이종훈 기자
고양시청 소속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접견
이재준 고양시장이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선수에게 포상금 및 격려품을 전달하며 축하를 전했다. (사진=이재준 고양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고양시장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고양시청 소속 곽윤기, 김아랑 선수들에게 포상금 및 격려품을 전달하며 축하를 전했다. (사진=이재준 고양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고양시장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고양시청 빙상팀 곽윤기·김아랑 선수단을 만난 자리에서 포상금과 격려품을 전달하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곽윤기·김아랑 선수, 모지수 감독 모두 수고하셨다”며 “빙상의 발전을 위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 고양시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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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선수가 어렵게 해서 받은 은메달을 목에 걸어줄 때, 너무 무거워 놀랐고 또 너무 영광이라 기뻤다”며 소감도 적었다.

그러면서 “감독님과 두 선수 그리고 모든 고양시청 소속 선수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고양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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