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9만5362명으로 집계되며, 누적 확진자 수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만5218명, 해외유입 사례 144명 포함 9만5362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05만8184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80명, 사망자는 4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450명에 이른다. 치명률 0.36%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79만9973명으로 전 국민의 87.3%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30만971명으로 전 국민의 86.3%, 추가접종자는 3046만4700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9만5218명 중 서울 1만9957명, 경기 2만6777명, 인천 7362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56.81%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7540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4만112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2만677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643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1만9957명, 부산 7540명, 인천 7362명, 경남 5038명, 대구 4160명, 충남 3313명, 경북 3246명, 대전 2907명, 전북 2720명, 광주 2584명, 충북 2218명, 전남 2070명, 강원 2009명, 울산 1593명, 제주 1081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64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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