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흥 가구판매점 불...5시간여 만에 진화

천성환 기자
19일 밤 11시께 시흥시 대야동의 한 가구판매점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5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밤 11시께 시흥시 대야동의 한 가구판매점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5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밤 11시께 시흥시 대야동의 한 가구판매점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5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2층짜리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로 된 상가 866.4㎡와 상가 안에 있던 가구, 집기 등을 태웠다. 상가 안에 있던 가구판매점 관계자는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소방인력 83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9일 밤 11시께 시흥시 대야동의 한 가구판매점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5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