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20일 오전 11시께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인근 차량들이 양방향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대체로 맑은 날씨에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후 12시 기준 승용차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또 울산~서울은 4시간 10분, 대구~서울 3시간 30분, 강릉~서울 2시간 40분, 목포~서서울 3시간 47분, 광주~서울 3시간 20분, 대전~서울 1시간 31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의 예상 교통량을 368만대로 예측했으며,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8만대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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