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교통량 평소보다 소폭 증가 예상...부산→서울 4시간 30분

허찬회 기자
휴일인 20일 오전 11시께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인근 차량들이 양방향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휴일인 20일 오전 11시께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인근 차량들이 양방향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휴일인 20일 오전 11시께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인근 차량들이 양방향에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대체로 맑은 날씨에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후 12시 기준 승용차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울산~서울은 4시간 10분, 대구~서울 3시간 30분, 강릉~서울 2시간 40분, 목포~서서울 3시간 47분, 광주~서울 3시간 20분, 대전~서울 1시간 31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의 예상 교통량을 368만대로 예측했으며, 이 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8만대로 내다봤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