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이천에서 전국 첫 모내기...6월 수확 예상

송석원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18일 이천시의원들과 함께 올해 전국 첫 모내기를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에 마련된 논에서 하고 있다. 이천시 전국 첫 모내기는 광역소각장의 소각 열을 활용하기 때문이 가능하다. (사진=송석원 기자)

올해 전국 첫 모내기가 18일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에서 열렸다. 이천시와 호법농협은 전국 첫 모내기를 위해 지난 1월15일과 18일 각각 볍씨 침종과 파종을 했고, 수확 시기는 6월 중으로 정곡 약 260kg의 수확을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 전국 첫 모내기는 5개 시‧군의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광역소각장의 소각 열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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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의 적정 온도 20℃로 유지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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