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인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서 ‘20대 근로자 기계에 끼어 중상’

남용우 기자
인천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2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중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인천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2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중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인천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2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중상을 당했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인천시 남동구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20대 남성 A씨가 기계에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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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소방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원인과 함께 당시 해당 업체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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