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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만7177명...“면역저하자 및 요양병원·시설 4차접종”

강상준 기자
국내 확진자 5만7012명, 해외유입 165명 수도권 비율 60.59%, 비수도 2만2470명 국내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61명 발생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만7012명, 해외유입 사례 165명 포함 5만7177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6만2421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만7012명, 해외유입 사례 165명 포함 5만7177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6만2421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만7177명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면역저하자와 요양병원·시설에 대한 4차접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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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만7012명, 해외유입 사례 165명 포함 5만7177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6만2421명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14명, 사망자는 6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163명에 이른다. 치명률 0.49%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474만5781명으로 전 국민의 87.2%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423만7550명으로 전 국민의 86.2%, 추가접종자는 2962만813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5만7012명 중 서울 1만2402명, 경기 1만7236명, 인천 4904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60.59%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3080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2만247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경기가 1만72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에서 415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서울 1만2402명, 인천 4904명, 부산 3080명, 경남 2765명, 대구 2362명, 충남 2218명, 경북 1755명, 전북 1579명, 광주 1599명, 대전 1575명, 충북 1322명, 전남 1299명, 강원 1174명, 울산 776명, 제주 551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58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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