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1시께 양평 경강로 국수교 인근 남한강에 전에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있다. 이날 다소 풀린 한낮 영상 기온으로 인해 남한강 위 군데군데 얼음이 녹으면서 긴 줄과 동그라미 등 마치 수묵화인 듯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소한인 내일은 한낮에 영하의 날씨를 보이면서 춥겠다’고 예보했다.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1시께 양평 경강로 국수교 인근 남한강에 전에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있다. 이날 다소 풀린 한낮 영상 기온으로 인해 남한강 위 군데군데 얼음이 녹으면서 긴 줄과 동그라미 등 마치 수묵화인 듯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소한인 내일은 한낮에 영하의 날씨를 보이면서 춥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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