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한파가 이어지면서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양평 양서초등학교 앞 남한강이 꽁꽁 얼어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 양평지역 기온을 영하 12도로 예보했다.
[중앙신문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