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8시 10분께 부직포 생산공장인 이천시 고담동((주)서신양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2동을 모두태우고, 화재발생 50분만인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일부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천시는 8시 53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화재로 인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을 위해 인근 지역을 우회하라고 당부했다.
27일 오전 8시 10분께 부직포 생산공장인 이천시 고담동((주)서신양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건물 2동을 모두태우고, 화재발생 50분만인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일부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천시는 8시 53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화재로 인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을 위해 인근 지역을 우회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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