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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109명·위중증 1083명...신규 확진자 6919명

강상준 기자
오미크론 감염자 246명으로 늘어나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109명 발생 국내 확진자 6856명, 해외유입 63명 수도권 비율 73.57%, 비수도 1812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856명, 해외유입 사례 63명 포함 6919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8만 9978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856명, 해외유입 사례 63명 포함 6919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8만 9978명이라고 밝혔다. (CG=중앙신문)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91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09명, 위중증 환자는 1083명으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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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856명, 해외유입 사례 63명 포함 6919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8만 997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8명이 추가돼 총 246명으로 늘어난 상태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83명, 사망자는 10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15명에 이른다. 치명률 0.85%이다.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한 사람은 총 4379만 9357명으로 전 국민의 85.3%로 이 중 2차 접종까지 완료자(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는 4221만 9818명으로 전 국민의 82.2%, 추가접종자는 1370만 9545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확진자 6856명 중 서울 2695명, 경기 1929명, 인천 420명으로 수도권 확진 비율은 73.57%로 나타났다. 부산에서 432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에서도 18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시·도별 확진자는 서울이 2695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에서 17명이 발생해 가장 적었다.

또 경기 1929명, 부산 432명, 인천 420명, 경남 200명, 충남 180명, 대구 167명, 전북 149명, 경북 134명, 대전 133명, 강원 120명, 충북 85명, 전남 68명, 광주 66명, 울산 43명, 세종 18명이 발생했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704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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