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단법인 대부도 포도축제위원회 출범

박도금 기자

대부도 포도축제 성공을 위해 주민의견 반영, 벤치마킹 등 다양한 노력
 
사단법인 대부도 포도축제위원회가 임공남 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대부동 직능단체장 및 주민들을 모시고 지난 9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으로 사단법인 대부도 포도축제위원회는 그동안 시 주관으로 운영되던 대부도 포도축제를 대부도 주민 전체가 하나 되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더 다채롭고 흥미로운 행사를 추진하고, 특히 대부도 명품 포도를 생산 및 판매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축제행사 벤치마킹, 대부도 포도축제 계획 수립, 명품포도 생산을 위한 농업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임공남 대부도 포도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이제 포도축제위원회가 출범되었으니 대부도 주민 모두가 서로 협력해 명품포도를 널리 홍보하여 포도 생산농가  수입이 증대되기 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사단법인 대부도 포도축제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대부도 주민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된 모습으로 대부도 포도축제뿐 아니라 명품포도 생산으로 행복한 대부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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