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아내와 딸 흉기로 위협, 경찰과 대치 끝에 체포된 50대 남성

천성환 기자
시흥경찰서는 부부싸움 중 흉기로 아내와 딸을 위협한 5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다. 사진은 시흥경찰서 전경.(사진=중앙신문DB)
시흥경찰서는 부부싸움 중 흉기로 아내와 딸을 위협한 5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다. 사진은 시흥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시흥경찰서는 부부싸움 중 흉기로 아내와 딸을 위협한 5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36분께 시흥시 능곡동의 아파트 자택에서 부부싸움하던 중 흉기로 가족을 위협한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의 아내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대치 끝에 테이저건을 쏴 제압했다. 난동 과정에서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